Domain Expertise · 금융
기술 회의는 한 시간이었다.
전환 순서 회의는 다섯 시간이었다.
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
차세대 뱅킹 킥오프. 벤더사가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한 시간 만에 끝난다. 다음 안건이 뜬다. "전환 순서." 회의는 다섯 시간을 넘긴다. 어느 계정계부터 옮길지, 서비스를 어떻게 안 멈출지, 감독원 보고는 언제 할지.
기술 자체는 답이 빨리 나온다. 무엇을 언제, 어떤 순서로 옮길지가 오래 걸린다.
코어뱅킹 전환에서, 기술보다 오래 논의되는 게 그것이다.
우리는 25년간 그 회의실에 있었다. 계정계, 대외계, 정보계를 다 다뤘다. 계정계 구조와 규제 요건을 아는 사람이 요구사항을 정의한다. 그래야 그 다섯 시간이 줄어든다.
우리의 방식
금융 도메인을 모르면, 현업의 말을 시스템 사양으로 옮기지 못한다. 그게 먼저고, 기술은 그 다음이다.
하는 일
차세대 뱅킹 전환 PM·PMO — 계정계·대외계·채널계·정보계를 같이 본다. 서비스 연속성과 데이터 이행을 같이 짠다.
금융 정보계·DW 구축 — Cloudera 기반 금융 Data Lake를 지었다. 규제 보고 요건을 모델 설계 단계에서 넣는다.
디지털 채널 고도화 — 모바일뱅킹, 오픈뱅킹 연계, 비대면 여신. 채널과 코어뱅킹 사이를 잇는다.
금융 AI — FDS, 신용 리스크 예측, 여신 자동 심사. 규제 환경에서 실제로 도는 조건을 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코어뱅킹 차세대 전환이나 정보계 구축을 앞두고 있다
✓ AI 도입에 금융 규제와 현업 프로세스를 함께 볼 파트너가 필요하다
✓ 기존 금융기관과의 연계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이 이야기를 시작할 때다.
회의 다섯 시간을, 줄이도록.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나 과제를 보내 주십시오. 어떤 방식의 협력이 맞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영업일 이내 답변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 컨설팅 · 대표이사 장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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