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사업분야/도메인 역량 4

ERP는 돌아가고 있지만, 현장에는 여전히 엑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설)

Domain Expertise · 건설ERP는 있다.원가는, 여전히 안 보인다.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월말 정산. 현장소장이 엑셀을 따로 만든다. ERP 숫자와 다르다. 본사 회계팀이 묻는다. "이 차이, 뭡니까." 현장소장이 답한다. "현장 자재비는 저희가 따로 잡습니다. ERP엔 늦게 들어가서요."ERP는 도입됐다. 현장의 실제 숫자는, 여전히 엑셀에 있다.건설 원가는, 시스템이 있어도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 현장에서 본사로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흐르는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우리는 건설 ERP 구축과 원가 관리 체계를 직접 다뤘다. 공사 계약·도급·실행 예산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 요구사항을 정의한다. 그래야 그 엑셀이 따로 안 만들어진다. 우리..

TMS를 도입한 이후에도, 배차 효율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류)

Domain Expertise · 물류시스템이 배차안을 짰다.배차 담당자는 다시 짰다.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새벽 다섯 시. TMS가 배차안을 띄운다. 배차 담당자가 화면을 본다. 마우스로 절반을 지운다. 손으로 다시 짠다. 그는 안다. 이 차량은 좌회전을 못 한다. 저 기사는 이 구간을 싫어한다. 시스템은 모른다.TMS는 도입됐다. 배차는 여전히 사람 손에 있다.TMS를 도입한 이후에도, 배차 효율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다. 알고리즘의 문제가 아니다. 현장 데이터가 시스템에 안 들어간 것이다.우리는 TMS·WMS 구축과 AI 배차 최적화를 다뤘다. 차량 특성과 기사 제약을 시스템 사양으로 정확히 옮긴다. 그래야 그 마우스가 절반을 안 지운다. 우..

옴니채널 전환 이후에도, 재고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통)

Domain Expertise · 유통채널은 연결됐다.재고는 여전히 안 보인다.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온라인 주문이 들어온다. 시스템이 "재고 있음"이라 답한다. 매장에는 없다. 고객센터에 전화가 온다. 매장 직원이 시스템을 본다. 숫자가 다르다. 온라인몰 재고와 매장 재고가 다른 기준으로 잡혀 있다.채널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끝났다. 재고의 기준을 하나로 맞추는 작업은, 그 프로젝트에 없었다.옴니채널 전환 이후에도, 재고가 여전히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우리는 SCM 재구축과 옴니채널 플랫폼을 직접 다뤘다. 채널을 연결하기 전에, 재고 기준부터 하나로 맞춘다. 그래야 그 전화가 안 온다.우리의 방식시스템보다 먼저, 재고의 기준과 주문 흐름을 정의한다. 이 순서가..

코어뱅킹 전환에서, 기술보다 오래 논의되는 것이 있습니다 (금융)

Domain Expertise · 금융기술 회의는 한 시간이었다.전환 순서 회의는 다섯 시간이었다.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차세대 뱅킹 킥오프. 벤더사가 아키텍처를 발표한다. 한 시간 만에 끝난다. 다음 안건이 뜬다. "전환 순서." 회의는 다섯 시간을 넘긴다. 어느 계정계부터 옮길지, 서비스를 어떻게 안 멈출지, 감독원 보고는 언제 할지.기술 자체는 답이 빨리 나온다. 무엇을 언제, 어떤 순서로 옮길지가 오래 걸린다.코어뱅킹 전환에서, 기술보다 오래 논의되는 게 그것이다.우리는 25년간 그 회의실에 있었다. 계정계, 대외계, 정보계를 다 다뤘다. 계정계 구조와 규제 요건을 아는 사람이 요구사항을 정의한다. 그래야 그 다섯 시간이 줄어든다. 우리의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