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 Expertise · 건설
ERP는 있다.
원가는, 여전히 안 보인다.
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
월말 정산. 현장소장이 엑셀을 따로 만든다. ERP 숫자와 다르다. 본사 회계팀이 묻는다. "이 차이, 뭡니까." 현장소장이 답한다. "현장 자재비는 저희가 따로 잡습니다. ERP엔 늦게 들어가서요."
ERP는 도입됐다. 현장의 실제 숫자는, 여전히 엑셀에 있다.
건설 원가는, 시스템이 있어도 잘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 현장에서 본사로 데이터가 끊기지 않고 흐르는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건설 ERP 구축과 원가 관리 체계를 직접 다뤘다. 공사 계약·도급·실행 예산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 요구사항을 정의한다. 그래야 그 엑셀이 따로 안 만들어진다.
우리의 방식
현장 입력 부담을 줄이면서, 본사의 원가 가시성을 확보하는 균형을 찾는다. 균형이 안 맞으면, 현장은 시스템을 안 쓴다.
하는 일
건설 ERP·원가 관리 — 현장별 원가 집계, 실행 예산 관리. 건설업 구조에 맞춰 요구사항을 정의한다.
공정 관리·현장 연계 — 일일 실적이 본사로 실시간으로 흐르도록 구성한다.
BIM·디지털 현장 — BIM 데이터를 ERP·공정 시스템과 연동한다.
건설 AI — 원가 초과를 미리 예측한다. 데이터 표준화부터 살펴본다.
이런 상황이라면
✓ ERP는 있는데 원가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ERP 신규 구축이나 재구축을 앞두고 있다
✓ BIM 도입이나 스마트 현장을 검토하고 있다
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이 이야기를 시작할 때다.
그 엑셀이, 더 이상 필요 없도록.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나 과제를 보내 주십시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영업일 이내 답변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 컨설팅 · 대표이사 장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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