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데이터 기반 서비스
PoC는 박수를 받았다.
그 후로 아무 일도 없었다.
HFC Consulting — Hemingway From Cuba
경영진 보고회. 데이터팀장이 모델 정확도를 발표한다. 94퍼센트. 박수가 나온다. 대표가 묻는다. "그럼 언제 씁니까." 팀장이 말을 고른다. "그게, 운영 데이터랑 연결을 좀 더 봐야…"
여섯 달 후, 같은 회의실. 같은 슬라이드가 다시 뜬다. 94퍼센트는 그대로다. "언제 씁니까"라는 질문도 그대로다.
PoC는 정제된 샘플로 모델을 검증한다.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올지는, 그 단계에서 보지 않는다. 그래서 모델은 성공하고, 서비스는 시작되지 않는다.
우리는 Use Case를 정의할 때, 데이터 현황도 같이 본다. PoC 단계부터 운영계 연동 구조와 파이프라인을 범위에 넣는다. 그래야 같은 슬라이드가 두 번 뜨지 않는다.
우리의 방식
Use Case부터 PoC, 파이프라인, 운영계 연동, 서비스화까지 한 흐름으로 살펴본다.
막혀 있는 기존 PoC의 전환 작업만 수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는 일
네 단계
1. Use Case 정의 · 데이터 진단
현업을 인터뷰하고 적용 영역을 찾는다. 데이터 현황 진단을 동시에 진행한다. 준비가 안 됐으면, 그것부터 로드맵에 넣는다.
2. PoC 설계 · 검증
모델을 고르고 검증한다. 운영 전환 가능성을 이 단계부터 살펴본다. 연동 구조를 PoC 범위에 포함시킨다.
3. 파이프라인 · 운영계 연동
학습·추론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API로 연동한다. 실시간과 배치를 업무에 맞게 배분한다.
4. 서비스화 · 운영 안정화
배포하고 모니터링한다. 모델 드리프트를 관리한다. 현업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 AI 전략은 있는데, Use Case와 PoC 실행이 막혀 있다
✓ PoC는 끝났는데, 운영 서비스로 안 넘어간다
✓ 적용하고 싶은 업무는 있는데, 데이터 환경이 불확실하다
✓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현실적인 출발점을 찾고 있다
위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이 이야기를 시작할 때다.
"언제 씁니까"라는 질문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어떤 업무를 개선하고 싶은지, 어떤 데이터를 갖고 있는지 보내 주십시오. 실행 가능한 Use Case가 있는지, 솔직하게 함께 보겠습니다.
1영업일 이내 답변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 컨설팅 · 대표이사 장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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