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Projects Become Outcomes

"프로젝트를 성과로 전환하다"

IT 인사이트/AI시대의 사업관리(Project Management)

(06/10) 납품물이 AI 생성 코드일 때, 검수 기준은 무엇입니까?

hfcconsulting 2026. 7. 1. 15:18

AI 시대의 사업관리 · Ep.06

기능은 통과했다.
여섯 달 뒤, 코드는 못 열어봤다.

납품물이 AI 생성 코드일 때, 검수 기준은 무엇입니까 · HFC Consulting


납품 검수 회의. 모든 기능이 작동한다. 도장이 찍힌다. 여섯 달 뒤, 새 요청사항이 온다. 개발자가 그 코드를 연다. 구조가 너무 복잡하다. 손대는 데 일주일이 걸린다. 처음 개발보다 오래 걸린다.

기능이 작동하는 것과, 코드가 건강한 것은 다른 이야기다.

기능 동작 ≠ 코드 품질

납품 시점엔 다 작동한다. 구조가 복잡하면, 유지보수 비용이 개발 비용을 넘어선다.

보안 취약점이 그대로 들어온다

AI는 학습 데이터의 패턴을 따른다. 오래된 보안 취약점 패턴도 같이 따른다.

라이선스 문제가 숨어 있다

강한 라이선스 조건의 오픈소스가 섞여 들어오면, 상용 제품에서 분쟁이 된다.

검수 체크포인트 — 기능 검수(기존) / 코드 품질 검수(컨벤션·복잡도) / 보안 취약점 스캔(SAST) / 오픈소스 라이선스 검토 / AI 생성 코드 비율 고지

검수 기준은 계약 전에 합의해야 한다. 납품 후에 "이것도 검수 범위였다"는 주장은, 분쟁의 시작이다.

HFC Consulting의 관점

RFP 설계 단계에서, AI 생성 코드를 포함한 납품물의 검수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계약 이후에 논의하면 늦기 때문입니다.

✉ changks@hfcconsulting.co.kr

1영업일 이내 답변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 컨설팅 · 대표이사 장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