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사업관리 · Ep.04
새벽 두 시,
Agent가 라이브러리를 바꿨다.
AI Agent가 결정한 것, 변경관리 대상입니까 · HFC Consulting
아침. 개발자가 출근한다. 빌드가 깨져 있다. 로그를 본다. 새벽에 AI Agent가 의존성 라이브러리를 최신 버전으로 올렸다. 누가 승인했는지 찾는다. 아무도 승인하지 않았다. Agent가 스스로 했다.
변경관리는 사람의 결정을 전제로 만들어졌다. AI Agent가 스스로 결정하면, 그 전제가 흔들린다.
경계를 미리 그어야 한다
변경관리 대상 — 외부 인터페이스, 데이터 모델, 보안 정책, 의존성 메이저 업데이트, 배포 구성.
기록만 남기고 허용 — 내부 리팩터링, 코드 스타일, 마이너 업데이트.
사전 차단 — 운영 DB 직접 접근, 외부 API 키 변경, 계약 관련 설정.
거버넌스 체크포인트 — AI Agent 자율 결정 범위 사전 정의 / 활동 로그 의무화 / 정기 변경 검토 프로세스 / 롤백 체계 확보
AI가 결정했다고, 변경관리에서 빠지지 않는다. 결정 주체가 바뀐 것이지, 영향은 여전히 시스템에 남는다.
HFC Consulting의 관점
변경관리 프로세스 설계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Agent 환경에서 그 범위를 어떻게 다시 정할지 함께 검토합니다.
1영업일 이내 답변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 컨설팅 · 대표이사 장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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